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딸깍 발이

딸깍 발이

걷는 모습이 우습다.
애처롭다. 불쌍하다.

머리가 흔들린다.

어차피 인생이
딸깍 발이 인 것.
그게 우습다.
애처롭다.
불쌍하다.

가끔 불안하고 안타깝다.

몸이 흔들린다.
곧 넘어질것...

머리와 몸이 따로 흔들린다.

고놈의
딸깍발이 땜에.........

그래서 우습다.
애처롭다.
가끔 불쌍하지만.,,,,,,,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靑巳

등록일2006-04-14

조회수7,892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493크리스마스 이브날

나그네

2008.12.249,386
4922009년은....

위원장

2008.12.242,919
491성탄절

조합원

2008.12.249,014
490겅기

방랑자

2008.12.248,586
489성탄절

산타

2008.12.248,826
488수고하셨습니다

화합이

2008.12.248,923
487이제그만

멋쟁이

2008.12.248,569
486수고하셨습니다.

아무개

2008.12.248,503
485판단해 봅시다1

비겁자

2008.12.252,671
484[답변]판단해 봅시다

dcalu1

2008.12.252,581

새로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