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술잔

술잔

오늘도 술잔으로 너를
부르고 싶다.

이 잔에 술을 따르고 그리고 마시고,,,

너와 함께 마시는 이 술로
내 몸을 씻고 싶다.

목구멍 무터
똥꾸멍 까지^^.....

니가 있어야 난
술을 마신다.. 아니,,

너를 불러 이 술잔을
채우고 싶다.

니가 채워주는 술잔이야 말로
나를 씻어 준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너를 부른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靑巳

등록일2006-04-14

조회수2,405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502보상분양팀 단합대회에 참여1

사무국장

2008.07.281,337
501위원장 및 사무국장

dcalu

2008.08.091,378
500[답변]위원장 및 사무국장

dcalu1

2008.08.121,214
499승리1

논객

2008.10.231,194
498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1

조합원

2008.12.101,180
497고맙습니다.

노동조합

2008.12.111,328
496구조조정3

짤순이

2008.12.171,731
495예수1

조합원

2008.12.221,377
494결정

생각

2008.12.241,299
493새해에는...

조합원

2008.12.241,172

새로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