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술잔

술잔

오늘도 술잔으로 너를
부르고 싶다.

이 잔에 술을 따르고 그리고 마시고,,,

너와 함께 마시는 이 술로
내 몸을 씻고 싶다.

목구멍 무터
똥꾸멍 까지^^.....

니가 있어야 난
술을 마신다.. 아니,,

너를 불러 이 술잔을
채우고 싶다.

니가 채워주는 술잔이야 말로
나를 씻어 준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너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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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靑巳

등록일2006-04-14

조회수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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