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보신탕 집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남자 다섯명이 무더운 복날 기가 막히게 보신탕을 잘 한다는 집을 땀을 뻘뻘 흘리며 찾아갔다.
모두들 평상에 앉아서 땀을 훔치며 신나게 부채질 하는데....
주문 받는 아주머니가 와서 하는 말.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부 다 개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네에~~"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dcalu1

등록일2006-09-05

조회수1,513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173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조합원

2007.11.291,171
172위원장님과 사무국장님 감사드립니다

정필수

2007.11.281,276
171즐겁게 일해요 활기찬 우리직장

열심히~

2007.04.221,350
170기술수당

행정직

2006.12.141,526
169공표하시요1

미친소

2006.12.071,531
168화합

dcalu

2006.10.181,453
167[답변]그리움.

dcalu1

2006.10.121,229
166[답변]0

dcalu1

2006.10.121,356
165[답변]그리움.

dcalu1

2006.10.121,619
1640

2006.10.111,781

새로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