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수밖에 없는 이유
봄 - 시원시원해서 푹 자지 좋은 날씨
여름 - 너무 더워서 뭐 하나 집중이 안되는 날씨
가을 - 학교 앞 풍경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한숨 자라고 하는 날씨
겨울 - 추워서 교복 위에 코트 입고 방학을 기다리는 날씨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
dcalu2
등록일
2006-09-05
조회수
1,445
글쓰기
목록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수
372
존경하는 조합여러분
3
사랑합니다
2010.12.28
1,223
371
노조를 와해시키려는 자
8
노조를 사랑하는사람
2010.12.29
1,379
370
올 겨울은 너무 춥다 나만 그런가? (냉무)
2
노동자
2010.12.29
1,171
369
우리공사가 잘나가려면
미실
2010.12.29
1,209
368
<<새해 아침의 질문>>
백사자
2011.01.02
1,132
367
♣새해의 소망♣
1
제5대집행부
2011.01.02
884
366
위원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님들 새해복 많이 받..
조합원
2011.01.04
990
365
[답변]♣새해의 소망♣
dccolu
2011.01.05
925
364
구렁이 담덤어가듯
3
그때그사람
2011.01.06
13,723
363
롯데 불매운동 포스터
제5대집행부
2011.01.10
948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