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희망버스 현장

최루액을 담은 물대포가 발사되고 급히 물통을 구해 경찰과 치열하게 대치를 하던
대오 맨 앞까지 달려가 고통받는 노회찬씨 등 참가자 여러분들을 물로 씻어주는
이용혁 동지의 사진이 한겨레 신문에 실렸습니다. 근데 물통만 나왔네요... ㅎㅎ


전국에서 190여대의 희망버스를 타고 부모님의 손을 잡은 초등학생, 고교생, 대학생,
선생님, 사회단체, 정치가, 장애우, 노동자 등 계층과 세대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들이 부산에 모여 한마음, 한목소리로 "나와 우리"를 위한 옳바른
세상을 만들자는 외침을 마음 깊이 새겼던 시간이었습니다.

빗줄기가 우리사회의 모든 부조리와 불평등을 씻어내려는 듯 멈추지 않고 거세게
쏫아진 이틀간의 힘든 현장이었지만 월요일 출근길에 왠지 희망의 기운이 모든
피로함을 잊게 만드네요.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등록자위원장

등록일2011-07-11

조회수1,125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dccolu

추천하기{AV_vote_p}반대하기{AV_vote_m}댓글등록

함께 하진 못했지만, 그곳의 위대한 광경이 상상이 되네요~ 넘 고생하셨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173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조합원

2007.11.291,171
172위원장님과 사무국장님 감사드립니다

정필수

2007.11.281,276
171즐겁게 일해요 활기찬 우리직장

열심히~

2007.04.221,352
170기술수당

행정직

2006.12.141,526
169공표하시요1

미친소

2006.12.071,531
168화합

dcalu

2006.10.181,453
167[답변]그리움.

dcalu1

2006.10.121,229
166[답변]0

dcalu1

2006.10.121,357
165[답변]그리움.

dcalu1

2006.10.121,619
1640

2006.10.111,781

새로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