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네의 글을 읽고 느낀 점 두가지
1. 차고지는 하는 일이 없어서 참 여유롭구나.
2. 나대는 인간이 있는걸 보니 노동조합 선거가 얼마 안남았구나.
대전도시공사가 그나마 문닫지 않고 직원에게 봉급줄수 있는 것은
말없이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네
자네처럼 알량한 세치혀가 없어서 가만 있는게 아니라
나설때와 자중할때를 구분할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라네..
부끄러운줄 알게나....
조합원 당신같이 뒤에서 호박씨나 까면서 윗선에 아부만하면 회사가 제대로 돌아갑니까? 조합원 이글을 읽고 느낀점 두가지 조합원 위 댓글이 정확하게 잘 짚어주셨네요.. 조합원 이런 글을 쓸 정도면 최소한 본인이름을 밝히는게 예의아닐까??? 조합원 모범사원상 누가 받길래 이리 시끄럽나요? 조합원 이번에 선출된 프란체스코 교황님은 즉위미사에서 자신을 뽑아준 추기경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