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을 고발합시다 원흉 아닙니까?
끝까지 사장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두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충의비라도 세워야 하겠습니다.
조합원 과거처럼 원칙을 지키는 도시공사가 되길. 조합원 같은 처지의 직원 고발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조합원 지나가는 개도 웃겠네요. 과연 사장이 몰랐을까요? 조합원 고발당한 두 사람의 처벌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던바 일까요 조합원 회의록 보니 참 개탄 스럽다 조합원 뭐든지 욕심이 과하면 탈이납니다. 사장이 잘못가고 있다는것 뻔히 알면서 바른길을 인도하지 못하고 거기에 동조한것. 처음부터 첫단추를 잘못낀것 아닐까합니다. 조합원 잘못한 것은 맞는데 내부적인 충격이 너무 심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