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검
심장은 뛰고 허파는 숨을쉬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아니,,
말을 못하는 그대 이름은
"주검"
살아나라고
외치는 그 음성도
주검의 목소리
죽음이 내게 다가오면
나는 맞이하리라
내 모습이
주검이 된,,, 주검이 되버린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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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조합원
등록일2017-01-06
조회수4,576
조합원
{AV_vote_p}{AV_vote_m}
???
아픈이
true
썩은 사과
위워장
어이없음
조직개편
dcco
도시공사 노동자
박원순
대리운전